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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 · KO

휴고 용병단: 짙은 그림자

노르니르 집회소에서 하달과 대화해 보자

ID 2202011 지구권장 레벨 30아스모디안

위치

Altgard

퀘스트 개요

권장 레벨30
해금 레벨10
진영아스모디안
지역알트가르드
유형지구

퀘스트 흐름

시작하달
완료더크

스토리

노르니르 집회소에서 하달과 대화해 보자

휴고 단장의 추모를 함께 했던 더크가 편지를 보냈다. 더크가 하달에게 맡긴 편지를 읽어보자.

"이렇게 되어 보니, 휴고가 마음이 급해졌던 것도 이해가 가." 붕괴된 아이온이 통탄스럽다! 친우도 그렇게 허무하게 죽게 만든 것도 모자라 왜 자신까지 이런 꼴이 되어야 하는지. 처음엔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었지만, 곧 숙연한 마음이 되었다. 이제서야 휴고의 심정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분이 들었다. 어차피 뜨내기 인생, 별 미련은 없었다. 일전에 휴고의 추모를 함께해 준 고마운 그 친구만 마지막으로 만나고 도망자 마을을 떠날 셈이었다. 그러나 노르니르를 만나 상담해 보자는 설득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갔다. 붉은빛의 로브를 휘감은 위엄 있는 여성은 놀랍게도 카라스를 치료하며 이끌고 있다 했다. "석화 마법이 얼마나 효과 있을지 모르겠구나." 우르드는 더크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그래도 한 명의 데바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자매들과 뜻을 모으지 않았는가. 정화의 제단은 다시 스며든 독혈로 지저분했고, 정화의 불꽃을 피우기 위해 정돈이 필요했다. 더크는 그의 좋은 친구 덕분에 기운을 되찾은 제단에서 무사히 석화 마법을 받을 수 있었다. 마법은 성공이었지만, 안심해도 좋다는 입에 발린 말은 할 수 없었다. 언제든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편히 자신을 찾아오라 일렀다. 그러나 더크는 이미 죽음에 초연한 얼굴이었다. 깊은 감사를 올리더니 그의 친구를 만나러 갔다.

노르니르 집회소에서 더크와 대화

목표

단계 1 — 하달이 건넨 편지 확인하기

더크의 편지 확인알트가르드

단계 2 — 도망자 마을에서 더크 만나기

더크와 대화알트가르드

단계 3 — 더크와 함께 우르드를 만나러 가기

우르드와 대화알트가르드

단계 4 — 정화의 제단 문제 해결하기

오래된 정화의 제단 조사알트가르드 · ×1

단계 5 — 노르니르 집회소로 돌아가기

노르니르 집회소로 이동알트가르드

단계 6 — 우르드 찾아가기

우르드와 대화알트가르드

위치

알트가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