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우르툼헤임 안에 지어진, 운명의 세 여인이 사용하던 신탁소이다.
스쿨드, 우르드, 베르단디를 칭하는 운명의 세 여인은 아이온이 점점 힘을 잃어가자 본인들도 운명을 보는 힘이 사라져갔다.
세 여인은 신탁소를 짓고 틀어박혀 아트레이아의 미래를 보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다르게 온전한 운명 읽기를 실패했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트레이아의 미래를 위해 흩어진다.
신탁소는 버려진 후 드레드기온의 공격 등등으로 일부 무너졌지만 중요 공간은 잘 보존되어 있다.
그 중엔 용족이나 무법자 등의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 설치해 둔 함정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