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맑음 인형
“먹구름을 걷어내고 푸른 하늘을 열어내다. 눈/비 오는 날에만 나타난다.”
Normal헤테로 시티#mon_030_BP

설정
청소 도구를 닮은 온순한 생물 이상. 맑음 인형은 비 오는 날에 빗물을 빨아들여 저장했다가 맑은 날에 내보낸다. 과거에는 도시의 침수를 막는 데 이바지했으나, 지금은 오염된 빗물 때문에 극심한 혼란에 빠져 인간을 공격하기까지 한다. 녀석들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려면,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야만 한다. 「빗속에서 서글프게 울며 방황한다.」 눈/비 오는 날에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