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E
S★★★★★Nature#1010

나나리

「천재 초대 가주: 세상을 뒤집자」

딜러메인 딜러형추가 공격형

가문 멤버를 모집 중인 「콜린스 가문」의 초대 가주

HP14,678
공격556
방어834
나나리
거주지
에이본 골동품 가게
생일
8월 20일
해제 (모험가 레벨)
4
최대 각성
6
기본 무기
None

최대 스탯

레벨 80, 완전 승화 시의 수치

HP

14,678

공격

556

방어

834

도시에

상세 정보

나나리, 브릿지 구역의 일인자(트러블 메이커)의 명성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역시나 명성이 자자한 「에이본」 골동품 가게에 도전하러 간 나나리는 난동을 부리다 빚을 감당 못 해 인질로 잡혀버리는데… 단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일하라! 콜린스 가문의 초대 가주여! 강인한 주먹으로 세상을 굴복시키고 떨게 하라! 나나리는 임무가 없으면 콜린스 가문을 부흥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가장 먼저 영입 대상으로 노린 건 당연히 「에이본」 사람들이다. 바보 같은 사람도 한둘 있지만 대체로 괜찮은 사람들이다. 음… 가문 부흥의 영광을 그들에게도 나눠주자. 고등어는 바삭한 것만, 양갈비는 소스를 듬뿍 묻혀야만 먹는다. 식사 후에는 청결 관리를 위해 「폭신폭신 꼬리 케어 스프레이」를 사용한다. 내돈내산, 나나리의 애용품이다. 식후 운동으로는 「360° 벽 파쿠르」, 「구역 순찰」, 「마음에 안 드는 놈을 찾아 한판 붙기」가 있는데, 웬만하면 안전하고 위험하지도 않은 첫 번째 선택지를 추천하는 편이다. 나나리가 추천하는 헤테로 시티 최고의 명소는 당연히… 아! 가주의 동선이 노출되면 곤란하지! 하지만 소중한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던 기억만큼은 말할 수 있다. 그 친구가 누구나면… 누구였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바쁘고 높으신 분들은 뭐든 깜빡깜빡하는 법이라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말은 세 번 반복한다. 나나리는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다!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다! 호랑이가 아니라 고양이… 크흠!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다!

초대 가주 배지

정성스럽게 자른 호랑이 모양의 병뚜껑, 토파즈 블루의 플라스틱 필름, 거기에 단단한 작은 핀 한 개. 나나리 가슴에 달린 배지를 얕본다면 벼락같은 주먹세례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힘이여, 솟아나라…! 후후, 콜린스 가문 인연의 힘을 느껴보라고!

<니니의 모험>

나나리가 어릴 적 가장 좋아하던 느와르 애니메이션… 아, 물론 지금도 가장 좋아한다. 특히 좋아하는 건 3화 12분 7초에 나오는 그 분홍색 근육질 호랑이… 잊을 수 없어! 번개와 불꽃 속에서 우뚝 선 위풍당당한 모습은 나나리의 평생 변하지 않는 신앙이다! 만약 호랑이와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무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텐데.

가문 명언 어록

「내 태도는 신경 쓰지 마. 내가 원래 강단 있는 타입이거든(씨익).」 -나나리 「주먹 꽉 쥐고, 천둥번개처럼! 이게 바로 조직의 낭만이지(주먹을 휘두르며)!」 -나나리 「이 길을 선택한 이상… 만남과 이별은 피치 못한다는 거, 나도 알아(한숨).」 -나나리

하늘에서 떨어진 정의

8세, 「푸카 초코바 탈취 사건」에서 욕심쟁이 뚱보를 물리쳤고, 단 것을 끊게 해 다이어트에 성공시킨 뒤 학교 얼짱으로 변신시켰다. 9세, 「토치 우드 농구장 점령 사건」에서 무례한 중학생 3인방을 쫓아내고, 농구공을 던져 3층 어느 집의 유리창을 깨서 통풍이 잘되게 해줬다. 10세, 「할머니 길 건너기 지원 사건」에서 5초 만에 길을 건너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할머니의 다리가 갑자기 건강해지는 의학적 기적을 이루었다.

뒤집힌 세상

뒤집힌 구형 자기장을 본 적이 있는가? 뒤집어진 팬티 같은 오피스 건물, 정전기로 쭈뼛 선 호랑이 꼬리 같은 길가의 나무들을 본적 있나? 지평선에 붙어 있는 태양, 그림자와 자기장이 겹쳐진 세계…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세계에 온 걸 환영해!